![[남원=뉴시스] 남원시가 준비한 '제96회 춘향제' 개막공연 '시민 춘향' 리허설 장면.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2596_web.jpg?rnd=20260428135122)
[남원=뉴시스] 남원시가 준비한 '제96회 춘향제' 개막공연 '시민 춘향' 리허설 장면.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가 30일~5월6일로 예정된 '제96회 춘향제' 개막을 앞두고 시립예술단 합동공연 '시민 춘향'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춘향제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시민 춘향'은 시립국악단·농악단·합창단이 함께 준비한 공연으로 사전 리허설을 통해 장르 간의 조화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전통 판소리를 바탕으로 합창, 창작무용, 기악 연주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종합예술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시는 폭넓은 연령대의 시민들이 무대의 주인공으로 직접 참여토록 해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춘향'이라는 축제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민 춘향'은 5월1일 오후 7시40분 광한루원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춘향제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 프로그램으로 기획된 '시민 춘향'은 시립국악단·농악단·합창단이 함께 준비한 공연으로 사전 리허설을 통해 장르 간의 조화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전통 판소리를 바탕으로 합창, 창작무용, 기악 연주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종합예술 무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시는 폭넓은 연령대의 시민들이 무대의 주인공으로 직접 참여토록 해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춘향'이라는 축제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민 춘향'은 5월1일 오후 7시40분 광한루원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풍ROCK을 울려라!"…춘향제 전국 밴드 경연대회 본선 14팀 선정
남원시가 주최하고 춘향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96회 춘향제 전국 밴드 경연대회'의 본선 진출 14팀이 가려졌다.
28일 시에 따르면 '풍ROCK을 울려라!'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전국 119팀이 참가한 가운데 본선 진출팀이 가려져 내달 1일과 2일 사랑의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본선 진출팀은 메탈과 록, 팝 등을 선보일 ▲안락밴드 ▲나타샤 ▲ON THE ROCK(온더락) ▲블낫블(Blue is not blue) ▲Sorted(솔티드) ▲LIF ▲FLEET(플릿) ▲CLOUD FACTORY ▲직시(JIKSEE) ▲브라운티거 밴드 ▲DVID ▲피카블룸(PICK ABLOOM) ▲해비치 ▲널드쿨(Nerdcool) 등이다.
본선 첫날인 1일에는 오후 2시부터 결선 진출 10개팀을 가리고 2일 오후 3시부터는 최종 결선이 진행돼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등 3팀의 수상자가 결정된다.
남원시가 주최하고 춘향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제96회 춘향제 전국 밴드 경연대회'의 본선 진출 14팀이 가려졌다.
28일 시에 따르면 '풍ROCK을 울려라!'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전국 119팀이 참가한 가운데 본선 진출팀이 가려져 내달 1일과 2일 사랑의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본선 진출팀은 메탈과 록, 팝 등을 선보일 ▲안락밴드 ▲나타샤 ▲ON THE ROCK(온더락) ▲블낫블(Blue is not blue) ▲Sorted(솔티드) ▲LIF ▲FLEET(플릿) ▲CLOUD FACTORY ▲직시(JIKSEE) ▲브라운티거 밴드 ▲DVID ▲피카블룸(PICK ABLOOM) ▲해비치 ▲널드쿨(Nerdcool) 등이다.
본선 첫날인 1일에는 오후 2시부터 결선 진출 10개팀을 가리고 2일 오후 3시부터는 최종 결선이 진행돼 대상과 최우수상, 우수상 등 3팀의 수상자가 결정된다.

◇남원 피오리움, 어린이날 주간 '키즈 나이트 페스타'
남원시가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내달 1일~5일 미디어아트 전시관 '피오리움' 일원에서 '키즈 나이트 페스타-빛으로 노는 밤'이 펼쳐진다고 28일 밝혔다.
'어린이 친화형 야간 체험'을 테마로 구성한 행사는 피오리움 일원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조성된 '잔디밭 야간 빛 놀이터'를 통해 어린이들이 빛과 색, 움직임을 직접 체험하며 미디어아트를 더욱 쉽고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특히 1일과 2일, 5일에는 피오리움 외벽 프로젝션 미디어 라이트쇼와 레이저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키즈 동요 EDM 파티'가 펼쳐져 익숙한 동요를 신나는 EDM 리듬으로 재해석한 야간형 공연 콘텐츠를 어린이들에게 선보인다.
이외에도 ▲빛블록 놀이 ▲낙서 월 ▲야광 팔찌 만들기 ▲마술쇼 ▲버블쇼 ▲솜사탕쇼 등 다채로운 어린이날 프로그램이 펼쳐진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남원시가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내달 1일~5일 미디어아트 전시관 '피오리움' 일원에서 '키즈 나이트 페스타-빛으로 노는 밤'이 펼쳐진다고 28일 밝혔다.
'어린이 친화형 야간 체험'을 테마로 구성한 행사는 피오리움 일원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조성된 '잔디밭 야간 빛 놀이터'를 통해 어린이들이 빛과 색, 움직임을 직접 체험하며 미디어아트를 더욱 쉽고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특히 1일과 2일, 5일에는 피오리움 외벽 프로젝션 미디어 라이트쇼와 레이저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키즈 동요 EDM 파티'가 펼쳐져 익숙한 동요를 신나는 EDM 리듬으로 재해석한 야간형 공연 콘텐츠를 어린이들에게 선보인다.
이외에도 ▲빛블록 놀이 ▲낙서 월 ▲야광 팔찌 만들기 ▲마술쇼 ▲버블쇼 ▲솜사탕쇼 등 다채로운 어린이날 프로그램이 펼쳐진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