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흉기 아닌 장난감 칼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28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협박성 글과 장검 사진을 올린 50대 남성이 입건돼 조사받고 있다. 2024.11.12. frie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1/12/NISI20241112_0001701209_web.jpg?rnd=20241112151635)
[서울=뉴시스] 오정우 기자 = 28일 서울 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협박성 글과 장검 사진을 올린 50대 남성이 입건돼 조사받고 있다. 2024.11.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협박성 글과 장검 사진을 올린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협박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5일 오전 11시께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이재명 대통령을 잡으러 오산 공군기지로 간다"는 취지의 글과 함께 장검을 휘두르는 모습의 사진을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특정했고, A씨는 지난 26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귀가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현 정치 상황에 대한 불만이 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게시된 사진 속 장검은 실제 흉기가 아닌 장난감 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추가로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협박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5일 오전 11시께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이재명 대통령을 잡으러 오산 공군기지로 간다"는 취지의 글과 함께 장검을 휘두르는 모습의 사진을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특정했고, A씨는 지난 26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은 뒤 귀가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현 정치 상황에 대한 불만이 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게시된 사진 속 장검은 실제 흉기가 아닌 장난감 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 등을 추가로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