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 장생포옛마을. (사진=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2347_web.jpg?rnd=20260428102620)
[울산=뉴시스]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내 장생포옛마을. (사진=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전역에서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이벤트와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고래문화광장을 중심으로 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울산함, 고래바다여행선, 웰리키즈랜드, 고래문화마을에서 진행된다.
우선 1일 미취학 어린이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고래 크로스백 컬러링, 펠트 카네이션 만들기 등 연령별 맞춤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일부터 4일까지는 어린이가 직접 공룡 뼈 발굴을 체험할 수 있는 '숨겨진 화석을 찾아라! 공룡 화석 발굴 놀이'가 매일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4일 오전에는 고래문화광장에서 키다리 삐에로의 마술·풍선공연이 펼쳐진다. (4일 오전 11시~오후 3시)
5일에는 어글리 프로젝트 캐리커처(5일 오후 1~6시), 히어로 코스프레 퍼포먼스(5일 오후 1~6시)가 진행된다. 저녁에는 어린이 뮤지컬·비보잉·매직 불쇼가 결합된 특별 공연과 불꽃쇼가 펼쳐진다.
이 밖에도 ▲어린이 고민 타로상담(2~3일 오후 3~6시) ▲도토리 캐리커처(4일 오후 1~6시) ▲범고래 모자 만들기(4~5일 오후 1시30분~6시) ▲행운의 뽑기 이벤트(5일 오후 2시30분 ▲어린이 해군복 무료 체험(4~5일·선착순 40명) ▲ 어린이 바다낚시터 보물찾기 이벤트(2~3일 오후 2시) ▲어린이날 기념 행운의 인형 뽑기 이벤트(5일 오후 2시) ▲매직 버블 벌룬쇼 공연(3일 오후 1시~1시30분) ▲ 바다인형극 공연(5일 오후 3시~3시30분 ▲키다리 삐에로의 마술·풍선공연(3일·5일 오전 10시~오후 3시 ▲ 어린이 행운의 뽑기 및 솜사탕 나눔 이벤트(3~5일)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남구도시관리공단 이춘실 이사장은 "앞으로도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가족 중심 체험형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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