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전지작업을 하던 70대 작업자가 3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28일 연제경찰서와 부산노동청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9시20분께 연제구의 한 아파트에서 사다리를 이용해 전지작업을 하던 A(70대)씨가 3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다친 A씨는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다음날 숨졌다.
부산노동청 중대재해수사과는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법 위반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다.
경찰도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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