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전소…장비 23대 등 투입해 42분만에 진화
![[대구=뉴시스] 28일 오전 4시58분께 대구 달성군 화원읍 마비정벽화마을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2194_web.jpg?rnd=20260428091841)
[대구=뉴시스] 28일 오전 4시58분께 대구 달성군 화원읍 마비정벽화마을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4.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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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새벽 대구 달성군 마비정벽화마을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28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58분께 달성군 화원읍 마비정벽화마을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주택을 모두 태우고 42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주택이 밀집한 지역이었으나 연소 확대는 없었고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난 주택은 목조에 초가지붕 구조의 단층 건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달성군은 불이 나자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시민은 안전에 유의해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8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58분께 달성군 화원읍 마비정벽화마을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주택을 모두 태우고 42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주택이 밀집한 지역이었으나 연소 확대는 없었고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난 주택은 목조에 초가지붕 구조의 단층 건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달성군은 불이 나자 "차량은 건물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시민은 안전에 유의해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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