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5' 박우열, 정규리에 "취한 모습 보고 싶어" 고백

기사등록 2026/04/28 12:15:00

[서울=뉴시스]'하트시그널5'(사진=채널A 제공)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하트시그널5'(사진=채널A 제공) 2026.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하트시그널5'에서 박우열이 정규리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3회에서는 입주자 7인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정준현,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이 인천 영종도에서 저녁 식사를 한다.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셋째 날, 입주자들은 영종도로 떠난다. 이들은 조개구이와 칼국수를 먹으며 회식을 즐기고, 이때 박우열은 전날 서로에 대한 호감을 확인한 정규리와 둘만의 대화를 이어간다.

그는 정규리에게 "지금 (취기가) 몇 퍼센트냐?"고 묻고, 정규리는 웃으면서 "전 0%다"고 답한다.

그러자 박우열은 "아, 보고 싶었는데. (취기가 올라서) 살짝 하이 (텐션) 된 거"라며 아쉬워한다.

이를 옆에서 지켜보던 강유경은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 한다. 호감이 가는 박우열이 정규리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 속상해한다.

강유경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박우열이) 나한테 관심이 썩 없구나. 그쪽(정규리)한테 간 것 같다"고 토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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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5' 박우열, 정규리에 "취한 모습 보고 싶어" 고백

기사등록 2026/04/28 12:15: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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