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뉴시스] 경북 영천시 금호읍 자동차 부품 물류창고 화재 진화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2184_web.jpg?rnd=20260428091402)
[영천=뉴시스] 경북 영천시 금호읍 자동차 부품 물류창고 화재 진화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28. [email protected]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27일 낮 12시42분께 경북 영천시 금호읍의 한 자동차 부품 물류창고에서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창고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0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2시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철골조 건물의 절반(660㎡)이 타고 차량용 시트 등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창고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50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2시간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철골조 건물의 절반(660㎡)이 타고 차량용 시트 등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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