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금투업계 장애인 고용 활성화 간담회 개최

기사등록 2026/04/28 10:03:42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1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2026.03.11. hwang@newsis.com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1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2026.03.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금융감독원이 금융투자업계의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금감원은 28일 사회적 책임과 포용금융 강화를 위해 체결한 '금융권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금융투자협회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22개 증권사와 9개 자산운용사도 함께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한 제도 및 장애인 고용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금감원은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장벽 없는 고용 문화 확산을 당부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금융투자업계에 적합한 장애인 고용 사업을 안내했다.

증권사들은 장애인 직접 고용 확대를 위해 사내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향후 고용노동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과 협업해 금융투자업계에서 장애인 고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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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금투업계 장애인 고용 활성화 간담회 개최

기사등록 2026/04/28 10:03:4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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