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담비. (사진 = SBS '아니 근데 진짜!' 캡처)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2132_web.jpg?rnd=20260428085202)
[서울=뉴시스] 손담비. (사진 = SBS '아니 근데 진짜!' 캡처) 2026.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이후 피부과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는 손담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담비는 출산 후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관리를 받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예전과 같을 수는 없다. 임신 전보다 관리에 훨씬 노력이 들어간다"며 "두피 관리, 피부 관리, 몸매 관리까지 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원래 머리숱이 많았는데 아기를 낳고 나서 머리카락이 정말 많이 빠진다"고 했다.
손담비는 관리하는 이유에 대해 "아이가 컸을 때 엄마 나이가 더 많아져 있으니까 아기가 나를 보고 '그래도 엄마가 젊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것 같아서 신경 쓴다"고 했다.
또한 최근 편평사마귀 380개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임신했을 때 호르몬 변화로 편평사마귀가 생긴다. 그게 번진다. 임신 중에는 레이저 시술을 받을 수 없어서 출산 후 피부과에 갔는데 그 사이 많이 번져 380개가 됐다"고 말했다.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 2022년 5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양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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