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연서면 주택 창고서 화재…4600여 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6/04/28 07:40:40

[세종=뉴시스] 지난 27일 오후 8시7분께 세종시 연서면 고복리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지난 27일 오후 8시7분께 세종시 연서면 고복리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2026.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7일 오후 8시7분께 세종시 연서면 고복리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11분 만에 진화됐다.

28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주택 맞은편 거주자가 "'펑'소리가 나며 앞에 창고에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5대과 대원 등 37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9시28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00㎡ 창고와 내부 포터 전기차, 농기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600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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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연서면 주택 창고서 화재…4600여 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6/04/28 07:40:4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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