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 광양에서 벌목 도중 나무에 깔린 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28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39분께 광양시 봉강면 한 벌목 현장에서 작업자 A(65)씨가 쓰러지는 나무에 깔렸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8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39분께 광양시 봉강면 한 벌목 현장에서 작업자 A(65)씨가 쓰러지는 나무에 깔렸다.
이 사고로 머리 등을 크게 다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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