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캐스트 '이채널', 2년 연속 방미통위 제작역량 '우수' 획득

기사등록 2026/04/27 17:59:01

"멀티플랫폼 운영 및 자체 IP 전략 성과…콘텐츠 경쟁력 입증"

[서울=뉴시스]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 이채널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에서 2년 연속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사진은 대표 범죄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형제들' 포스터. (사진=티캐스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 이채널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에서 2년 연속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사진은 대표 범죄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형제들' 포스터. (사진=티캐스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심지혜 기자 =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 이채널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에서 2년 연속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27일 티캐스트에 따르면 이채널은 2024년부터 2년 연속 ‘매우우수’ 등급을 유지했다. 이는 멀티플랫폼 기반 운영과 자체 지식재산권(IP) 확장 전략이 성과로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

이채널은 올해 주요 프로그램 라인업도 공개했다. 주요 콘텐츠는 시즌제와 스핀오프를 결합한 ‘IP 확장 전략’을 활용할 예정이다.

범죄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형사들5’은 장기 시즌제로 자리 잡은 대표 IP다. 이채널은 이를 활용해 지난해 스핀오프 콘텐츠 ‘형, 수다(형사들의 수다)’를 선보이며 본편에서 다루지 못했던 비하인드와 인물 중심 이야기를 담았다. 단발성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IP 중심 전략을 강화한 셈이다.

연애 예능 라인업도 확대했다. ‘내 새끼의 연애2’에 이어 신규 예능 ‘돌싱N모솔’도 선보인다. 돌싱 여성과 모태솔로 남성이 ‘연애기숙학교’에서 짝을 찾는 포맷이다.

티캐스트는 “2년 연속 ‘매우우수’ 등급 획득은 제작 역량과 콘텐츠 전략의 성과”라며 “대표 IP를 중심으로 확장 전략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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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캐스트 '이채널', 2년 연속 방미통위 제작역량 '우수' 획득

기사등록 2026/04/27 17:59:0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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