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코미디언 황제성이 자녀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코미디TV) 2026.04.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7/NISI20260427_0002121657_web.jpg?rnd=20260427151249)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황제성이 자녀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코미디TV) 2026.04.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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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코미디언 황제성이 자녀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방영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는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 주꾸미와 장어 등 보양식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식사 중 김준현은 "새신랑이니까"라며 김해준의 그릇에 음식을 덜어줬다.
이어 문세윤이 김해준에게 "좋은 소식 없냐"고 묻자 김해준은 "네, 아직"이라고 답했다.
곧바로 문세윤은 두 자녀를 두고 있는 황제성을 향해 "넷째 소식 없냐"고 질문했고, 황제성은 "셋째가 없는데 무슨 넷째냐"고 답했다.
이에 문세윤은 "바쁘면 넷째부터 만들 수도 있지 않냐"라고 너스레 떨었다.
황제성은 자녀 계획에 대해 "셋째는 갖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김해준을 향해 "해준이도 오늘 주꾸미 많이 먹었으니까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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