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 태권도체육학과 시범단은 최근 열린 '제53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모두 입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전주비전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7/NISI20260427_0002121516_web.jpg?rnd=20260427140926)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 태권도체육학과 시범단은 최근 열린 '제53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모두 입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전주비전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비전대 태권도체육학과 시범단은 최근 열린 '제53회 전국대학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모두 입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태권경연 부문에 출전한 시범단 15명은 '음주운전 경각심'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여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평축 회전 격파(여자) 종목에 출전한 박진 선수가 고난도 기술을 수행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순정 학과장은 "전국 대학 선수들과의 경쟁 속에서 거둔 성과는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창의성을 갖춘 태권도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태권경연 부문에 출전한 시범단 15명은 '음주운전 경각심'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여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평축 회전 격파(여자) 종목에 출전한 박진 선수가 고난도 기술을 수행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순정 학과장은 "전국 대학 선수들과의 경쟁 속에서 거둔 성과는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력과 창의성을 갖춘 태권도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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