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국 무소속 경산시장 예비후보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징검다리 4선’ 시장에 도전하는 무소속 최병국 경산시장 예비후보는 27일 기자회견을 통해 “무소속 후보로서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통합 시장이 되겠다”며 선거공약을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명품 교육도시 ▲AI 첨단산업도시 ▲품격 있는 문화도시 ▲편리한 교통도시 ▲균형 있는 도농 복합도시 육성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세부 추진 공약으로는 ▲영남대병원 분원 유치 ▲명품학원 특구 조성 ▲문화예술센터 건립 ▲AI 귀농 시범 마을 조성 ▲경산 쇼핑관광특구 조성 ▲펜타힐즈 중산지구 중학교 신설 ▲남산권 10만평 어린이팻공원 조성 ▲압량권 AI R&D 스퀘어 조성 등을 제시했다.
최 예비후보는 2005~2012년 내리 경산시장 3선을 역임했으며, 3번째 임기 중 실형을 선고받고 시장직에서 도중하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 예비후보는 이날 ▲명품 교육도시 ▲AI 첨단산업도시 ▲품격 있는 문화도시 ▲편리한 교통도시 ▲균형 있는 도농 복합도시 육성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다.
세부 추진 공약으로는 ▲영남대병원 분원 유치 ▲명품학원 특구 조성 ▲문화예술센터 건립 ▲AI 귀농 시범 마을 조성 ▲경산 쇼핑관광특구 조성 ▲펜타힐즈 중산지구 중학교 신설 ▲남산권 10만평 어린이팻공원 조성 ▲압량권 AI R&D 스퀘어 조성 등을 제시했다.
최 예비후보는 2005~2012년 내리 경산시장 3선을 역임했으며, 3번째 임기 중 실형을 선고받고 시장직에서 도중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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