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국민의힘 장규석 경남도의원 예비후보는 27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있다.2026.04.27.jkgyu@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7/NISI20260427_0002121548_web.jpg?rnd=20260427142303)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국민의힘 장규석 경남도의원 예비후보는 27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있다[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국민의힘 경남도의원 진주시 제3선거구에 출마한 장규석 예비후보는 27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악의적 왝더독 중단을 촉구하고 공정한 공천 심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최근 지역사회를 충격에 몰아넣은 국민의힘 도의원 일가의 참담한 폭로 사건과 관련해 자신을 '컷 오프'시키고 단독공천을 받을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같은 선거구 도의원에 출마한 조현신 후보는 악의적 허위사실 유포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그는 "현재까지 유독 경남도의원 진주 제3선거구 후보공천은 발표가 나지않고 있다"라며 "국힘 경남도당은 이유없는 '컷오프'로 시민들의 후보 선택권을 박탈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만약 이번 선거에서도 '수신제가' 조차 하지못한 후보를 단독 공천시키고 결격사유가 없는 후보(자신)를 별다른 설명없이 컷 오프시킬 경우 시민, 그리;고 당원들의 심각한 저항을 불러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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