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신협중앙회 전북본부는 전날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전북신협 FAMILY DAY'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7/NISI20260427_0002121424_web.jpg?rnd=20260427125843)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신협중앙회 전북본부는 전날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전북신협 FAMILY DAY'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신협 전북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신협중앙회 전북본부는 전날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전북신협 FAMILY DAY'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현대모터스FC와의 공동홍보 스폰서십의 일환으로 열린 K리그1 홈경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전북신협 임직원과 조합원, 가족, 지역 아동 등 1300여 명이 참여했다.
앞서 전북신협 70개 조합은 전북현대와 '공동홍보 스폰서십 및 제3회 평생어부바 사랑의 골' 협약을 체결하고, 홈경기마다 LED 광고판을 통해 조합 홍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포항스틸러스와의 경기는 해당 스폰서십의 일환으로 진행된 네 번째 홈경기다.
경기 전에는 신협 가족으로 구성된 에스코트 키즈가 선수들과 함께 입장했으며, 시축 행사와 단체 응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 경기장 외부에서는 홍보 부스를 운영해 축구공 과녁 맞추기, 포토존, 솜사탕 나눔 등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과자와 생활용품 등 3941개의 기념품을 제공했다.
양춘제 전북지역협의회장은 "FAMILY DAY는 전북신협 임직원과 가족, 전북현대 팬, 도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전북현대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전북현대모터스FC와의 공동홍보 스폰서십의 일환으로 열린 K리그1 홈경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전북신협 임직원과 조합원, 가족, 지역 아동 등 1300여 명이 참여했다.
앞서 전북신협 70개 조합은 전북현대와 '공동홍보 스폰서십 및 제3회 평생어부바 사랑의 골' 협약을 체결하고, 홈경기마다 LED 광고판을 통해 조합 홍보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포항스틸러스와의 경기는 해당 스폰서십의 일환으로 진행된 네 번째 홈경기다.
경기 전에는 신협 가족으로 구성된 에스코트 키즈가 선수들과 함께 입장했으며, 시축 행사와 단체 응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또 경기장 외부에서는 홍보 부스를 운영해 축구공 과녁 맞추기, 포토존, 솜사탕 나눔 등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과자와 생활용품 등 3941개의 기념품을 제공했다.
양춘제 전북지역협의회장은 "FAMILY DAY는 전북신협 임직원과 가족, 전북현대 팬, 도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전북현대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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