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도수와 맛 그대로" 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클래식' 출시

기사등록 2026/04/27 09:53:32

출시 당시 첨가물과 알코올 도수 20도 구현

360㎖ 병제품 추가해 음식점·술집 등 유통

[서울=뉴시스] 롯데칠성음료가 고도수 제품 '처음처럼 진'을 리뉴얼한 '처음처럼 클래식'을 새롭게 선보인다.(사진=롯데칠성음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롯데칠성음료가 고도수 제품 '처음처럼 진'을 리뉴얼한 '처음처럼 클래식'을 새롭게 선보인다.(사진=롯데칠성음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고도수 제품 '처음처럼 진'을 리뉴얼한 '처음처럼 클래식'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처음처럼 클래식은 '20년전 본연의 레시피로 돌아온, 진하고 부드러운 소주'라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20년 전 출시 당시의 처음 맛을 구현하기 위해 출시 때와 동일한 20도의 알코올 도수에 알라닌, 아스파라진, 자일리톨과 등 그당시의 첨가물을 더했다.    

대관령 기슭 암반수, 쌀증류주, 알룰로오스와 같이 현재 처음처럼의 핵심 요소를 적용해 브랜드의 연속성을 이었다. 디자인 역시 처음처럼의 주요 디자인 요소를 접목시켜 브랜드 헤리티지를 유지했다.

또한 '클래식 20도'라는 문구를 패키지에 넣어 알코올 도수 20도라는 제품 속성을 직접적으로 강조했다.

처음처럼 클래식은 다음달 초에 출시된다. 기존의 처음처럼 진과 달리 360㎖ 병제품을 새롭게 추가해 식당과 술집 등에서도 쉽게 맛볼 수 있으며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는 병과 PET 제품 모두를 구입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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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도수와 맛 그대로" 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클래식' 출시

기사등록 2026/04/27 09:53: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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