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텍 전경. (사진=톱텍근무자노동조합)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톱텍근무자노동조합은 근로자들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노동조합을 공식 설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지난 20일 노사 상견례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톱텍은 지난 1992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다. 공장자동화 설비를 기반으로 디스플레이·이차전지·스마트팩토리 장비를 개발·생산해 온 기업이다.
노조는 설립 3개월여 만에 전체 임직원의 약 10%에 해당하는 44명이 조합에 가입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일 단체교섭 상견례를 진행했고 오는 29일 1회차 단체교섭이 예정됐다. 톱텍근무자노동조합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 근무자 근무조건 향상, 고용안정을 통한 안정적인 삶, 노사화합을 통한 안정적인 회사생활을 주요 활동 목표로 하고 있다.
전정웅 톱텍근무자노동조합 위원장은 "노동조합은 회사와의 대립만을 위한 조직이 아니라, 근로자들의 정당한 권익을 보호하고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창구"라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고용 안정과 근로환경 개선, 공정한 노사관계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노조에 따르면 톱텍은 지난 1992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사다. 공장자동화 설비를 기반으로 디스플레이·이차전지·스마트팩토리 장비를 개발·생산해 온 기업이다.
노조는 설립 3개월여 만에 전체 임직원의 약 10%에 해당하는 44명이 조합에 가입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일 단체교섭 상견례를 진행했고 오는 29일 1회차 단체교섭이 예정됐다. 톱텍근무자노동조합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체결, 근무자 근무조건 향상, 고용안정을 통한 안정적인 삶, 노사화합을 통한 안정적인 회사생활을 주요 활동 목표로 하고 있다.
전정웅 톱텍근무자노동조합 위원장은 "노동조합은 회사와의 대립만을 위한 조직이 아니라, 근로자들의 정당한 권익을 보호하고 합리적인 노사관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창구"라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고용 안정과 근로환경 개선, 공정한 노사관계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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