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보텍 디지털 임플란트 및 보철 소재 제품군 라인업. (사진=쿠보텍)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기업 쿠보텍은 캐드캠(CAD/CAM) 밀링용 나노 하이브리드 블록 '하이센(HYCEN)'을 출시하고 국내외 디지털 보철 소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하이센(HYCEN)은 광투과성, 유백성, 형광 특성을 기반으로 자연치와 유사한 심미성을 구현한 원데이 보철용 소재다. 8T부터 25T까지 다양한 두께 옵션과 함께 A0, A1, A2, A3 쉐이드를 제공해 환자의 기존 치아와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됐다.
또 세라믹과 폴리머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구조를 적용해 습식·건식 밀링이 모두 가능하며, 크라운·인레이·온레이·구치부 보철 등 다양한 임상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저작 시 발생하는 응력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고 대합치 마모를 최소화하는 등 실제 구강 환경을 고려한 물성을 구현해 임상적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쿠보텍은 기존 지르코니아 블록(ZIRCEN·ZIRMON)과 폴리메틸메타크릴레이트(PMMA) 블록(ZIRDEN) 제품군을 통해 형성된 높은 시장 신뢰도와 사용자 충성도를 기반으로 하이센의 성공적인 초기 시장 안착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미 구축된 국내외 유통망을 활용해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디지털 보철 소재 시장 내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정철웅 쿠보텍 대표는 "하이센은 다년간 축적된 쿠보텍의 소재 공학 역량과 임상 노하우를 집약해 선보인 신제품"이라며 "기존 지르코니아 라인업에 이어 고성능 하이브리드 소재까지 갖춤으로써 보철 소재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하이센(HYCEN)은 광투과성, 유백성, 형광 특성을 기반으로 자연치와 유사한 심미성을 구현한 원데이 보철용 소재다. 8T부터 25T까지 다양한 두께 옵션과 함께 A0, A1, A2, A3 쉐이드를 제공해 환자의 기존 치아와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됐다.
또 세라믹과 폴리머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구조를 적용해 습식·건식 밀링이 모두 가능하며, 크라운·인레이·온레이·구치부 보철 등 다양한 임상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저작 시 발생하는 응력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키고 대합치 마모를 최소화하는 등 실제 구강 환경을 고려한 물성을 구현해 임상적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쿠보텍은 기존 지르코니아 블록(ZIRCEN·ZIRMON)과 폴리메틸메타크릴레이트(PMMA) 블록(ZIRDEN) 제품군을 통해 형성된 높은 시장 신뢰도와 사용자 충성도를 기반으로 하이센의 성공적인 초기 시장 안착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미 구축된 국내외 유통망을 활용해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디지털 보철 소재 시장 내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정철웅 쿠보텍 대표는 "하이센은 다년간 축적된 쿠보텍의 소재 공학 역량과 임상 노하우를 집약해 선보인 신제품"이라며 "기존 지르코니아 라인업에 이어 고성능 하이브리드 소재까지 갖춤으로써 보철 소재 분야 경쟁력을 강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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