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촌리 인근 대미산서 발생, 긴급 재난문자 발송
![[평창=뉴시스] 26일 오후 강원 평창군 방림면 대미산에서 산불이 발생,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6/NISI20260426_0002120783_web.jpg?rnd=20260426145843)
[평창=뉴시스] 26일 오후 강원 평창군 방림면 대미산에서 산불이 발생,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 이순철 기자 = 26일 오후 1시 12분께 강원 평창군 방림면 계촌리 인근 대미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헬기 7대 등 장비 17대, 인력 67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산불 현장 지점 날씨는 초속 3.5m의 북풍이 불고 있으며 습도는 17%로 메마른 상태이다.
평창군은 산불이 난 직후인 이날 오후 1시 11분께 재난 문자를 통해 산불 발생 사실을 알리고 입산 통제에 나섰다.
산림당국은 산불 확산 저지와 조기 진화를 위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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