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넘어 부산도 통했다"…이랜드, 취향 육아 플랫폼 '키디키디' 흥행몰이

기사등록 2026/04/26 10:34:10

센텀시티서 팝업스토어 흥행

[서울=뉴시스] 이랜드 키디런 팝업스토어 현장 (사진=이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랜드 키디런 팝업스토어 현장 (사진=이랜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취향 육아 플랫폼 키디키디(kidikidi)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진행한 키디런 팝업 스토어가 흥행몰이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오픈 첫날부터 700명 이상 고객이 몰리며 오픈런이 이어졌고 30분 만에 웨이팅 접수가 마감되는 등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팝업은 지난해 8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공간이다. 키디키디는 그간 서울·수도권 중심으로 진행해온 팝업을 부산으로 확대하며 지역 고객 수요를 반영했다.

이번 행사는 키디키디의 신상 발매 이벤트 키디런(KIDIRUN)의 일환이다. 브랜드의 2026년 여름 신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브랜드는 아툭, 꼬모, 올라올라, 로엄버, 슬로우그로우, 어리틀조이, 드타미프로젝트, 오뉴데이, 노아에, 무누, 핀핀, 므므브, 뚜띠뚜띠, 로꽁 등 총 14개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빕(유아용 턱받이), 모자 등 수요가 높은 잡화 아이템을 모은 별도 존을 운영해 상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일자별 릴레이 럭키박스와 브랜드별 구매 사은품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이달 30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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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26 10:34:1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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