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대전 중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14/NISI20250414_0001817244_web.jpg?rnd=20250414152412)
[대전=뉴시스] 대전 중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중구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골목형상점가 7개소를 신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정 지역은 석교동 돌다리이음과 이웃마루, 문화동 천근어울길 등이다. 이로써 중구 내 골목형상점가는 기존 12곳에서 19곳으로 늘었다.
앞서 구는 지난해 10월 조례 개정을 통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기존 '2000㎡당 상점 수 30개 이상'에서 '15개 이상'으로 완화해 규모가 작은 골목상권도 제도권 내로 편입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대전 대덕구, 제29회 동춘당문화제 성료
대전 대덕구는 지역 대표 역사인물인 동춘당(同春堂) 송준길(1606~1672) 선생의 사상과 업적을 기리기 위한 ‘제29회 동춘당문화제’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숭모제례를 시작으로 지역 학생들이 참여한 유교경전 암송, 동춘당 역사문화탐방, 문정공 시호 봉송행렬 등 선생의 삶과 정신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정 지역은 석교동 돌다리이음과 이웃마루, 문화동 천근어울길 등이다. 이로써 중구 내 골목형상점가는 기존 12곳에서 19곳으로 늘었다.
앞서 구는 지난해 10월 조례 개정을 통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을 기존 '2000㎡당 상점 수 30개 이상'에서 '15개 이상'으로 완화해 규모가 작은 골목상권도 제도권 내로 편입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대전 대덕구, 제29회 동춘당문화제 성료
대전 대덕구는 지역 대표 역사인물인 동춘당(同春堂) 송준길(1606~1672) 선생의 사상과 업적을 기리기 위한 ‘제29회 동춘당문화제’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숭모제례를 시작으로 지역 학생들이 참여한 유교경전 암송, 동춘당 역사문화탐방, 문정공 시호 봉송행렬 등 선생의 삶과 정신을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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