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지난 25일 오후 9시30분께 경기 양주시 광사동 천보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차량 14대와 인원 70여명을 동원해 1시간20분 만에 주불을 잡았다. 이 불로 임야 150㎡가 소실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