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시스] 충북 영동 산불 (사진=산림청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4/26/NISI20260426_0002120577_web.jpg?rnd=20260426065405)
[영동=뉴시스] 충북 영동 산불 (사진=산림청 제공)
[영동=뉴시스] 연현철 기자 = 26일 오전 3시53분께 충북 영동군 상촌면 물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2대, 차량 35대, 인력 176명을 투입해 2시간1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임야 0.8㏊가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4/26 06:58:53
![[영동=뉴시스] 충북 영동 산불 (사진=산림청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4/26/NISI20260426_0002120577_web.jpg?rnd=20260426065405)
기사등록 2026/04/26 06:58: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