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뉴시스] 25일 오후 4시57분께 충남 서천군 마서면 아목섬 인근 갯벌에 딸과 함께 들어갔다 발이 빠져 고립된 30대가 해경에 무사히 구조된 후 육지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보령해양경찰서 제공) 2026.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5/NISI20260425_0002120541_web.jpg?rnd=20260425203453)
[서천=뉴시스] 25일 오후 4시57분께 충남 서천군 마서면 아목섬 인근 갯벌에 딸과 함께 들어갔다 발이 빠져 고립된 30대가 해경에 무사히 구조된 후 육지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보령해양경찰서 제공) 2026.04.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천=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서천군 마서면 아목섬 인근 갯벌에 딸과 함께 들어갔다 발이 빠져 고립된 30대가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다.
25일 보령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7분께 119를 통해 이들의 고립 신고를 받은 구조세력이 신고 접수 31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이들을 구조했다.
해당 시간대는 물이 차오르는 시간대로 당시 A(30대)씨는 딸 B(5)양과 함께 갯벌에 들어갔다 발이 깊이 빠져 옴짝달싹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구조세력은 구조 헬기 요청 등의 조치를 취하며 가용 인원을 현장으로 급파, 이들 부녀를 건강하게 구조했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갯벌은 언제든지 순식간에 발이 빠져 고립될 수 있는 위험한 장소"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물때를 확인한 뒤 갯벌에 들어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5일 보령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7분께 119를 통해 이들의 고립 신고를 받은 구조세력이 신고 접수 31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이들을 구조했다.
해당 시간대는 물이 차오르는 시간대로 당시 A(30대)씨는 딸 B(5)양과 함께 갯벌에 들어갔다 발이 깊이 빠져 옴짝달싹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구조세력은 구조 헬기 요청 등의 조치를 취하며 가용 인원을 현장으로 급파, 이들 부녀를 건강하게 구조했다.
보령해경 관계자는 "갯벌은 언제든지 순식간에 발이 빠져 고립될 수 있는 위험한 장소"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물때를 확인한 뒤 갯벌에 들어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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