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24일 울산시청에서 'H-희망드림'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열고 홀트아동복지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등에 미래세대 지원 사업비 총 4억50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4/NISI20260424_0002120171_web.jpg?rnd=20260424171121)
[울산=뉴시스] 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24일 울산시청에서 'H-희망드림'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열고 홀트아동복지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등에 미래세대 지원 사업비 총 4억50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2026.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현대자동차 노사가 울산지역 아동·청소년 등 미래세대의 생애주기별 맞춤 성장 지원에 나섰다.
현대차 노사는 24일 울산시청에서 'H-희망드림'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열고 홀트아동복지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등에 미래세대 지원 사업비 총 4억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현대차 노사 관계자, 김두겸 울산시장, 이태경 홀트아동복지회 부산지부장, 김동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장, 노성훈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금은 현대차 노사가 추진하는 영유아기(0~5세)·아동기(6~12세)·청소년기(13~19세) 지원 사업비로 사용된다.
영유아기 지원 사업은 현대차 노사와 홀트아동복지회가 함께 진행하며, 울산지역 출생신고 가정 약 2000세대에 출산·양육물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엽 추진하는 아동기 지원 사업을 통해 북구와 중구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450여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연말 행사를 열어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참여하는 청소년기 지원 사업은 북구 중·고등학생 100여명에게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자동차 만들기 교육 등 미래기술 탐구 및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지난 2017년부터 10년째 지역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지원 금액은 약 19억원에 달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H-희망드림 사업은 0세부터 19세까지 미래세대의 모든 성장주기을 다각도로 지원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유관단체와 협업해 울산지역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현대차 노사는 24일 울산시청에서 'H-희망드림'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열고 홀트아동복지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세이브더칠드런 등에 미래세대 지원 사업비 총 4억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현대차 노사 관계자, 김두겸 울산시장, 이태경 홀트아동복지회 부산지부장, 김동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장, 노성훈 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금은 현대차 노사가 추진하는 영유아기(0~5세)·아동기(6~12세)·청소년기(13~19세) 지원 사업비로 사용된다.
영유아기 지원 사업은 현대차 노사와 홀트아동복지회가 함께 진행하며, 울산지역 출생신고 가정 약 2000세대에 출산·양육물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엽 추진하는 아동기 지원 사업을 통해 북구와 중구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450여명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연말 행사를 열어 따뜻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참여하는 청소년기 지원 사업은 북구 중·고등학생 100여명에게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자동차 만들기 교육 등 미래기술 탐구 및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지난 2017년부터 10년째 지역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지원 금액은 약 19억원에 달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H-희망드림 사업은 0세부터 19세까지 미래세대의 모든 성장주기을 다각도로 지원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유관단체와 협업해 울산지역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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