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립 통팥도라야끼' 식중독균 검출…"판매중단"

기사등록 2026/04/24 15:35:01

최종수정 2026/04/24 16:09:42

삼립 제조협력사 호남샤니서 제조

황색포도상구균 검출로 회수 조치

[서울=뉴시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광주시 광산구 식품제조·가공업체 호남샤니가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체인 '삼립'이 판매한 ‘명인명작 통팥도라야끼’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식약처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광주시 광산구 식품제조·가공업체 호남샤니가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체인 '삼립'이 판매한 ‘명인명작 통팥도라야끼’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식약처 제공) 2026.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삼립의 제조협력사인 호남샤니에서 제조한 빵류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광주시 광산구 식품제조·가공업체 호남샤니가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체인 '삼립'이 판매한 ‘명인명작 통팥도라야끼’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4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6.05.09로 표기된 제품으로, 생산량은 1200개(360㎏)에 달한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다"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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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통팥도라야끼' 식중독균 검출…"판매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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