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경기 부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창의실에서 '시민체감ON 인구성장혁신추진단 킥오프 회의'를 열고,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추진 체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추진단은 기존에 부서별로 개별 추진되던 사업을 인구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점검하고, 정책 간 연계와 조정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협업 조직이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부서 간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회의에는 추진단장인 남동경 부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4개 분과 단원과 전략담당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추진단 운영 방식과 분과별 역할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추진단의 향후 운영 계획도 함께 논의됐다. 6~9월 월 1차례 정기회의를 열어 분과별 토론을 진행하고 인구 유입, 정주 여건, 출생 및 미래세대, 건강수명·사회통합 등 주제별로 기존 사업을 점검해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또 부서별로 제출된 사업을 대상으로 내년 재정 투입이 필요한 핵심사업을 도출하는 방향도 논의됐다.
남동경 시장 권한대행은 "인구 구조 변화는 행정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과제"라며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정책 성과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추진단은 기존에 부서별로 개별 추진되던 사업을 인구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점검하고, 정책 간 연계와 조정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된 협업 조직이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부서 간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회의에는 추진단장인 남동경 부천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4개 분과 단원과 전략담당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추진단 운영 방식과 분과별 역할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추진단의 향후 운영 계획도 함께 논의됐다. 6~9월 월 1차례 정기회의를 열어 분과별 토론을 진행하고 인구 유입, 정주 여건, 출생 및 미래세대, 건강수명·사회통합 등 주제별로 기존 사업을 점검해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방안을 공유했다.
또 부서별로 제출된 사업을 대상으로 내년 재정 투입이 필요한 핵심사업을 도출하는 방향도 논의됐다.
남동경 시장 권한대행은 "인구 구조 변화는 행정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과제"라며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정책 성과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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