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벅스 '우베 바스크 치즈 케이크'.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스타벅스 코리아가 글로벌 식음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우베'를 활용한 '우베 바스크 치즈 케이크'를 24일부터 전국 매장으로 확대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베 바스크 치즈 케이크'는 지난 14일 국내 100개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 이후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경험 소비를 중시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전 매장 확대가 결정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우베는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인기 높은 보라색 참마류 식재료로,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풍미, 선명한 보랏빛 색감이 특징이다. 전 세계를 휩쓸었던 말차처럼, 최근 글로벌 MZ세대를 중심으로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다양한 식음료 제품에 활용되고 있다.
'우베 바스크 치즈 케이크'는 우베 특유의 풍미를 바탕으로 부드럽고 진한 식감의 바스크 치즈 케이크로 구현했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우베 바스크 치즈 케이크'가 출시 이후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전 매장으로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해 스타벅스만의 차별화된 푸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푸드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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