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남동구의 한 대파농장에서 작업자들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폭염 속 대파를 수확하고 있다. 사진은 해당기사와 관련없음. 2025.06.24. amin2@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24/NISI20250624_0020862185_web.jpg?rnd=20250624133200)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24일 오전 인천 남동구의 한 대파농장에서 작업자들이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폭염 속 대파를 수확하고 있다. 사진은 해당기사와 관련없음. 2025.06.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중국에서 '대파 무료', '대파 공짜'라는 가짜 영상으로 인해 농민들이 큰 피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CCTV, 광명망 등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대파 공짜'라는 거짓 영상을 본 사람들이 대파밭에 몰려 농민들이 수백만 원에 달하는 피해를 입었다.
보도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30대 여성 A씨는 최근 장쑤성 퉁난시 한 마을의 대파밭을 지나다가 대파를 공짜로 가져가라는 거짓 영상을 제작해 인터넷에 게재했다.
이후 20명 이상의 네티즌이 추가로 영상을 촬영하거나 전달하면서 확산했다.
거짓 영상을 보고 대파밭에 몰린 사람들이 대파를 가져가는 바람에 약 1만 위안(약 216만원) 이상의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는 구금했고, 추가 가담자들에 대해선 행정 처분이나 교육을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2일 CCTV, 광명망 등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대파 공짜'라는 거짓 영상을 본 사람들이 대파밭에 몰려 농민들이 수백만 원에 달하는 피해를 입었다.
보도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30대 여성 A씨는 최근 장쑤성 퉁난시 한 마을의 대파밭을 지나다가 대파를 공짜로 가져가라는 거짓 영상을 제작해 인터넷에 게재했다.
이후 20명 이상의 네티즌이 추가로 영상을 촬영하거나 전달하면서 확산했다.
거짓 영상을 보고 대파밭에 몰린 사람들이 대파를 가져가는 바람에 약 1만 위안(약 216만원) 이상의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는 구금했고, 추가 가담자들에 대해선 행정 처분이나 교육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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