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22일 오후 5시8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1톤 트럭 2대와 승용차 3대 등 총 5대 차량이 연달아 추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50대)씨 등 모두 4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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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22 21:15:28

기사등록 2026/04/22 21:15: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