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춘성 진안군수
[진안=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춘성 전북 진안군수가 더불어민주당 결선 투표결과 공천장을 손에 쥐게 됐다. 이번 결선투표 결과로 전 군수는 3선에 도전하게 된다.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전북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전 군수는 이우규 전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부의장과의 결선 투표에서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그는 결과 발표 직후 보도자료를 내고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며 "이번 승리는 전춘성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중단 없는 진안 발전'을 염원하는 군민 모두의 승리"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제는 경선 과정의 갈등과 반목을 뒤로하고 민주당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뭉쳐야 할 때"라며 "다른 후보들의 훌륭한 공약들을 경청하고 수용해 오직 진안 발전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다"고 원팀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결코 자만하지 않고 더 겸손하게, 더 치열하게 본선을 준비하겠다"며 "조만간 선거대책위원회를 재정비하고 '100년 미래 진안'을 위한 핵심 공약들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군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전북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전 군수는 이우규 전 민주당 중앙당 정책위부의장과의 결선 투표에서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그는 결과 발표 직후 보도자료를 내고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머리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며 "이번 승리는 전춘성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중단 없는 진안 발전'을 염원하는 군민 모두의 승리"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제는 경선 과정의 갈등과 반목을 뒤로하고 민주당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뭉쳐야 할 때"라며 "다른 후보들의 훌륭한 공약들을 경청하고 수용해 오직 진안 발전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겠다"고 원팀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결코 자만하지 않고 더 겸손하게, 더 치열하게 본선을 준비하겠다"며 "조만간 선거대책위원회를 재정비하고 '100년 미래 진안'을 위한 핵심 공약들을 순차적으로 발표하며 군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