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시스] 22일 오전 9시40분께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의약품 제조 공장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324_web.jpg?rnd=20260422102626)
[화성=뉴시스] 22일 오전 9시40분께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의약품 제조 공장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22일 오전 9시40분께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의약품 제조 공장에 불이 났다.
"공장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오전 10시4분 인근 공장 연소 확대 우려에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10시48분 큰 불길을 잡았다. 대응 단계는 오전 10시46분 해제했다.
투입한 소방력은 장비 28대와 소방관 80명이다.
이 불로 공장에 있던 30대 남성이 화상 등 부상으로 병원에 옮겨졌다.
불이 난 공장은 연면적 195㎡, 1층짜리 철골조 건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장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오전 10시4분 인근 공장 연소 확대 우려에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10시48분 큰 불길을 잡았다. 대응 단계는 오전 10시46분 해제했다.
투입한 소방력은 장비 28대와 소방관 80명이다.
이 불로 공장에 있던 30대 남성이 화상 등 부상으로 병원에 옮겨졌다.
불이 난 공장은 연면적 195㎡, 1층짜리 철골조 건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