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공모사업에 강화군의 '강화 생활권 순환경제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방소멸, 돌봄 등 복합적인 지역사회의 문제를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혁신모델을 발굴하고 지역에 안착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계획의 정합성, 혁신성,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인천 강화군을 포함한 17개 혁신모델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인천시, 사회적가치지표 측정 컨설팅 참여기업 모집
인천시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사회적가치지표(SVI) 컨설팅(1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가치지표(SVI, Social Value Index)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개발한 지표로 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경제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기준으로, 최근 공공 우선구매와 지원사업 선정 과정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관내 기업들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컨설팅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인천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10개소이며, 5월 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인천시, 강소 소공인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인천시는 소공인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강소 소공인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소 소공인 육성 지원사업은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제조업체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제품개발지원, 제조환경개선, 기술혁신, 스마트 공정 분야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기업 수요에 따라 필요한 지원 항목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개발지원' 분야에서는 금형·목형 샘플 제작, 상품 개발, 신제품 개발, 시제품 제작을 위한 원·부자재 구입 등 과제 수행과 직접 관련된 외부 위탁 비용을 지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공모사업은 지방소멸, 돌봄 등 복합적인 지역사회의 문제를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혁신모델을 발굴하고 지역에 안착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계획의 정합성, 혁신성, 실행 가능성 등을 종합 심사해 인천 강화군을 포함한 17개 혁신모델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인천시, 사회적가치지표 측정 컨설팅 참여기업 모집
인천시는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사회적가치지표(SVI) 컨설팅(1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가치지표(SVI, Social Value Index)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개발한 지표로 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경제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기준으로, 최근 공공 우선구매와 지원사업 선정 과정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관내 기업들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컨설팅을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인천 소재 (예비)사회적기업 10개소이며, 5월 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인천시, 강소 소공인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인천시는 소공인의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강소 소공인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소 소공인 육성 지원사업은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 제조업체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제품개발지원, 제조환경개선, 기술혁신, 스마트 공정 분야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기업 수요에 따라 필요한 지원 항목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개발지원' 분야에서는 금형·목형 샘플 제작, 상품 개발, 신제품 개발, 시제품 제작을 위한 원·부자재 구입 등 과제 수행과 직접 관련된 외부 위탁 비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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