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호 해협 봉쇄에 나선 미군, 19일 첫 선박 나포
오만만서 해협 향해 북서행하던 중…'중국발 이란행, 미사일 부품'설
![[서울=뉴시스]미국의 제재를 받은 이란의 초대형 유조선이 공해 상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공개적으로 이란 해역에 진입했다고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사진은 호르무즈 해협. <사진 출처 : 튀르키예 아나돌루 통신>](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02112089_web.jpg?rnd=20260415193000)
[서울=뉴시스]미국의 제재를 받은 이란의 초대형 유조선이 공해 상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공개적으로 이란 해역에 진입했다고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사진은 호르무즈 해협. <사진 출처 : 튀르키예 아나돌루 통신>
[베이징=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호르무즈해협 봉쇄 작전을 펴고 있는 미군이 나포한 선박은 비 이란 선적의 화물선인데 중국은 이 배를 (어느 나라와) 악의적으로 연관시키며 상황을 부풀리는 행태를 비판 반대한다고 21일 중국 외교부의 궈지쿤 대변인은 말했다.
궈는 이날 정기 언론 브리핑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앞서 미 공화당 정치인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가 온라인 글로 '주말(19일)에 항행 도중 붙들린 선박은 중국에서 출발해 이란으로 가던 배이며 미사일 용 화학제를 선적해왔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궈는 이날 정기 언론 브리핑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앞서 미 공화당 정치인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가 온라인 글로 '주말(19일)에 항행 도중 붙들린 선박은 중국에서 출발해 이란으로 가던 배이며 미사일 용 화학제를 선적해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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