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피해아동쉼터 찾아 현장 점검
![[세종=뉴시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1일 오후 4시에 서울 노원구 소재 학대피해아동쉼터를 방문해 시설 현장상황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사진=보건복지부 제공) 2026.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2116934_web.jpg?rnd=20260421181241)
[세종=뉴시스]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1일 오후 4시에 서울 노원구 소재 학대피해아동쉼터를 방문해 시설 현장상황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사진=보건복지부 제공) 2026.04.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강진아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1일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찾아 "피해아동의 안전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노원구 소재 학대피해아동쉼터를 방문해 시설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해 시설 운영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쉼터 이용 아동이 생활하는 환경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또 최근 발생한 아동학대 사망 사건 관련 대책 마련 과정에서 종사자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학대피해아동쉼터는 피해아동을 보호하고 아동에게 치료, 양육 서비스 등을 제공해 아동의 심신 회복과 원가정 복귀를 지원하는 곳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155개소의 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4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정 장관은 "아동의 피해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반영해 피해아동 지원을 강화하고, 종사자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 장관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노원구 소재 학대피해아동쉼터를 방문해 시설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해 시설 운영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쉼터 이용 아동이 생활하는 환경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또 최근 발생한 아동학대 사망 사건 관련 대책 마련 과정에서 종사자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었다.
학대피해아동쉼터는 피해아동을 보호하고 아동에게 치료, 양육 서비스 등을 제공해 아동의 심신 회복과 원가정 복귀를 지원하는 곳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155개소의 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4개소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정 장관은 "아동의 피해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반영해 피해아동 지원을 강화하고, 종사자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