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전경. (사진=울산 중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5/NISI20250225_0001778122_web.jpg?rnd=20250225153647)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전경. (사진=울산 중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가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녹색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4월부터 9월까지 '찾아가는 기후환경 교실'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중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 학교 복지관 등을 방문해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탄소중립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구는 첫번째 순서로 21일 울산고등학교에서 고교생 30명을 대상을 찾아가는 기후환경 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울산환경교육센터 소속 전문 강사가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관련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가죽 지갑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중구는 추후 함월노인복지관, 영광예능어린이집, 성신고등학교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5월에는 그린리더중구협의회 임원진을 대상으로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 체험교육 공간 '넥스트에이지(NEXTAGE)'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중구는 지역 내 어린이집, 학교 복지관 등을 방문해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탄소중립 교육·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구는 첫번째 순서로 21일 울산고등학교에서 고교생 30명을 대상을 찾아가는 기후환경 교실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울산환경교육센터 소속 전문 강사가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관련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가죽 지갑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중구는 추후 함월노인복지관, 영광예능어린이집, 성신고등학교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5월에는 그린리더중구협의회 임원진을 대상으로 한국에너지공단 에너지 체험교육 공간 '넥스트에이지(NEXTAGE)'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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