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당국, 지자체와 함께 현장 점검할 것"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1. mangust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21253400_web.jpg?rnd=20260421103721)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본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K-팝과 K-드라마를 잇는 K-관광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면서 "그러나 안전하지 않으면 사상누각"이라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지난달 서울 중구 명동 캡슐호텔 화재 사고를 다룬 기사를 인용하면서 "모든 K의 기초는 안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지난 3월 서울 한 캡슐호텔 화재로 외국 관광객 한 분이 돌아가셨고, 아홉 분이 다쳤다"며 "가성비가 좋아 외국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지만, 관리 체계가 불명확하고 화재에 취약한 것이 캡슐호텔의 문제"라고 했다. 인용한 기사에는 캡슐호텔의 실내 구조가 비좁고 복잡해 추가적인 안전 조치와 규제를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김 총리는 이어 "저도 직접 소방당국, 관광당국, 지자체와 함께 현장을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지난달 서울 중구 명동 캡슐호텔 화재 사고를 다룬 기사를 인용하면서 "모든 K의 기초는 안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지난 3월 서울 한 캡슐호텔 화재로 외국 관광객 한 분이 돌아가셨고, 아홉 분이 다쳤다"며 "가성비가 좋아 외국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지만, 관리 체계가 불명확하고 화재에 취약한 것이 캡슐호텔의 문제"라고 했다. 인용한 기사에는 캡슐호텔의 실내 구조가 비좁고 복잡해 추가적인 안전 조치와 규제를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김 총리는 이어 "저도 직접 소방당국, 관광당국, 지자체와 함께 현장을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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