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도로서 25t 트럭 활활…버섯 배지 16t 소실

기사등록 2026/04/21 16:09:19

최종수정 2026/04/21 17:00:27

엔진 과열 화재로 추정…인명피해 없어

[성주=뉴시스] 화물차 불.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성주=뉴시스] 화물차 불.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성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21일 오후 1시57분께 경북 성주군 초전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95㎞ 지점) 부근에서 25t 화물차에 불이 났다.

이날 불로 화물차에 실려 있던 버섯 배지 16t이 소실됐다.

화재 후 화물차 운전기사는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차 사고 및 시설물 피해도 없었다. 진화 작업을 위해 1~2 차로 통행이 일시적으로 차단되면서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소방당국은 펌프차와 소방관 등 10여명을 투입해 오후 2시33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중부내륙고속도로서 25t 트럭 활활…버섯 배지 16t 소실

기사등록 2026/04/21 16:09:19 최초수정 2026/04/21 17:00:27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