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과정서 관련 사실 보고 안 돼"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 겸 공천관리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은평구를 청년 특구로 지정하고 청년 후보를 공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4.15. kg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5/NISI20260415_0021247453_web.jpg?rnd=20260415145614)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배현진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 겸 공천관리위원장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은평구를 청년 특구로 지정하고 청년 후보를 공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04.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우지은 기자 =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구로구청장 후보에 단수 공천한 홍덕희 합동법률사무소 예승 대표 변호사가 '계곡 살인사건' 주범인 이은해를 변호했었다는 논란이 일자 21일 자격을 재검토하기로 했다.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이날 "국민적 공분을 일으켰던 사건과 관련된 일인 만큼 후보 자격의 적절성에 대해 원점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로 지역 갑을 당협위원장들이 단일후보로 추천한 구로구청장 후보를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관위가 지난 4월 19일 면접을 거쳐 공천 결정했다"며 "면접 과정에서 보도내용과 관련된 일체의 사실이 보고된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서울시당 공관위는 지난 19일 17차 회의를 열고 구로구청장 후보에 홍 변호사를 단수 공천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이날 "국민적 공분을 일으켰던 사건과 관련된 일인 만큼 후보 자격의 적절성에 대해 원점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구로 지역 갑을 당협위원장들이 단일후보로 추천한 구로구청장 후보를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관위가 지난 4월 19일 면접을 거쳐 공천 결정했다"며 "면접 과정에서 보도내용과 관련된 일체의 사실이 보고된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서울시당 공관위는 지난 19일 17차 회의를 열고 구로구청장 후보에 홍 변호사를 단수 공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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