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평택시청 전경(사진=평택시 제공) 2025.11.26.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26/NISI20251126_0002003102_web.jpg?rnd=20251126133716)
[평택=뉴시스] 평택시청 전경(사진=평택시 제공) [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지난 20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탄소중립 정책 심의·의결을 위한 민관합동 기구인 '평택시 2050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탄소중립 관련 실·국장 등 당연직과 시의원, 교수, 전문가 등 위촉직 총 17명으로 구성됐으며 활동 기간은 2년이다.
시는 탄소중립 추진체계를 기반으로 평택시 특화모델 신규사업 발굴 등 정책 성과를 가시화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택=뉴시스] 평택시청 전경 (사진=평택시 제공) 2025.09.03.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3/NISI20250903_0001933966_web.jpg?rnd=20250903144516)
[평택=뉴시스] 평택시청 전경 (사진=평택시 제공) 2025.09.03.photo#newsis.com
◇ 시, 외국인 취약계층 대상 무료 진료 및 결핵 검진 실시
경기 평택시는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취약계층을 위해 남부·서부·북부 권역별 외국인 무료 진료소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월 1회 운영 중인 서평택외국인무료진료소는 지난 19일 경기도결핵협회와 협력해 일반 진료와 함께 결핵 검진을 진행해 외국인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외국인 무료 진료소를 통해 진료 약품 지원과 각종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의료 접근성이 낮은 외국인 주민들의 건강권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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