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 개선 점검 끝…예산1100년기념관, 23일부터 재가동

기사등록 2026/04/21 11:53:26

법정검사 등 이용 환경 개선 중점

수영장도 당일부터 바로 이용가능

[예산=뉴시스] 예산1100년기념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예산=뉴시스] 예산1100년기념관.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예산1100년기념관이 시설 개선 정기 점검을 마치고 23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21일 예산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보일러 법정검사를 비롯해 이용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군은 수영장 수조 청소와 물 교체, 샤워실 거울 교체, 체온조절실 환경 개선 등을 정비했다.

수영장 이용은 운영 재개일부터 곧바로 이용할 수 있고 자유수영은 당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된다.

내달 수영 및 아쿠아로빅 강습 접수는 20일부터 23일까지, 20일은 인터넷 접수만 할 수 있다.

현장 접수는 21일과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3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강습 당첨자는 추첨 후 개별 문자로 안내한다.

1100년홀과 방음실 등 대관 시설은 사전 신청을 통해, 헬스장은 실내용 운동화가 있으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공공시설사업소 관계자는 "군민들이 더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한 부분까지 개선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이용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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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 개선 점검 끝…예산1100년기념관, 23일부터 재가동

기사등록 2026/04/21 11:53: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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