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20일 오후 5시32분께 경기 파주시의 한 도로 갓길에 정차 중이던 승합차를 화물차가 뒤에서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인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당시 차에서 내린 상태였던 A씨가 사고 여파로 차량과 추락방지 콘크리트 옹벽 사이에 끼여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인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당시 차에서 내린 상태였던 A씨가 사고 여파로 차량과 추락방지 콘크리트 옹벽 사이에 끼여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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