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미선과 이봉원(사진=SNS 캡처) 2026.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2116389_web.jpg?rnd=20260421112903)
[서울=뉴시스]박미선과 이봉원(사진=SNS 캡처) 2026.04.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암 투병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코미디언 박미선이 남편 이봉원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박미선은 소셜미디어에 남편 이봉원과 함께 골프장에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박미선은 "1년에 한두 번 정도 치는 부부 골프"라며 "오늘 모처럼 100년 만에 부부 골프를 나왔다. 과연 누가 이길까요? 결과는 잠시 뒤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건강해져서 골프 18홀 다 치는 것도 감사하네요. 이날은 갑자기 너무 더워서 어질어질 했는데 아무튼 재미있게 쳤습니다"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운동 많이 하셔서 더 회복하시길", "야외활동 하시는 게 보기 좋네요" 등의 응원을 보냈다.
앞서 박미선은 2024년 12월 유방암을 진단받고 최근까지 투병해 왔다.
지난해 11월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나온 박미선은 건강이 많이 회복됐다면서도 "완쾌라는 말을 쓸 수 없는 유방암"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N 예능프로그램 '불타는가(家)' 진행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박미선은 소셜미디어에 남편 이봉원과 함께 골프장에 방문한 사진을 올렸다.
박미선은 "1년에 한두 번 정도 치는 부부 골프"라며 "오늘 모처럼 100년 만에 부부 골프를 나왔다. 과연 누가 이길까요? 결과는 잠시 뒤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건강해져서 골프 18홀 다 치는 것도 감사하네요. 이날은 갑자기 너무 더워서 어질어질 했는데 아무튼 재미있게 쳤습니다"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운동 많이 하셔서 더 회복하시길", "야외활동 하시는 게 보기 좋네요" 등의 응원을 보냈다.
앞서 박미선은 2024년 12월 유방암을 진단받고 최근까지 투병해 왔다.
지난해 11월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나온 박미선은 건강이 많이 회복됐다면서도 "완쾌라는 말을 쓸 수 없는 유방암"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MBN 예능프로그램 '불타는가(家)' 진행을 맡으며 본격적으로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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