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정책실명제 중점 사업 31개 최종 선정

기사등록 2026/04/21 11:03:52

[진천=뉴시스] 충북 진천군청 전경. (사진=진천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충북 진천군청 전경. (사진=진천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올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31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결정과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추진 내역을 기록·관리하고 이를 공개하는 제도다. 군민 알 권리 보장과 공직자 책임성 향상을 높이기 시행되고 있다.

군은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거쳐 ▲주요 군정 현안 ▲10억원 이상 예산 투입 사업 ▲5000만원 이상 연구용역 ▲자치법규 제정·개정 및 폐지 ▲국민신청실명제 신청 사업 등 31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주요 사업에는 ▲진천군 장기종합발전계획(새오름 VI) 수립 연구용역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건설사업 ▲봉죽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이 포함됐다.

군 관계자는 "주요 정책 추진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며 "국민신청실명제도 연중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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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정책실명제 중점 사업 31개 최종 선정

기사등록 2026/04/21 11:03:5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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