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룸 최초 발화 추정
![[울진=뉴시스] 안병철 기자 = 지난 20일 오전 10시48분께 경북 울진군 죽변면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굴착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2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2116299_web.jpg?rnd=20260421104930)
[울진=뉴시스] 안병철 기자 = 지난 20일 오전 10시48분께 경북 울진군 죽변면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굴착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4.21. [email protected]
[울진=뉴시스]안병철 기자 = 벌목 작업을 하던 굴착기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꺼졌다.
2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48분께 울진군 죽변면에서 벌목 작업 중이던 굴착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굴착기 1대가 불에 탔다.
화재는 약 40여분 만인 이날 오전 11시31분께 진화됐다.
소방은 벌목 작업 중 굴착기 엔진룸에서 최초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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