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점·운영 한 번에…관리 효율성↑
프리미엄 채널로 고객 접점 확대
![[서울=뉴시스] 카페24 '더현대하이' 연동 (사진=카페24 제공) 2026.0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2116172_web.jpg?rnd=20260421093648)
[서울=뉴시스] 카페24 '더현대하이' 연동 (사진=카페24 제공) 2026.04.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카페24가 현대백화점의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하이(Hi)'와 플랫폼 연동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동을 통해 카페24를 이용하는 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D2C) 온라인 사업자는 더현대하이에 상품을 입점시키고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더현대하이는 현대백화점이 기존 '더현대닷컴'과 '현대식품관 투홈'을 통합해 지난 4월 선보인 프리미엄 큐레이션몰이다. 현재 약 300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카페24 이용 사업자는 관리자 페이지 내 '마켓플러스' 기능을 통해 손쉽게 더현대하이 입점 심사를 신청할 수 있다.
승인 이후에는 상품 등록, 주문 확인, 재고 관리 등을 카페24 관리자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다. 상품 정보와 재고도 실시간으로 연동돼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온라인 사업자는 D2C 쇼핑몰과 백화점 채널을 동시에 운영하며 새로운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카페24는 향후 프리미엄 서비스 '카페24 PRO'와의 연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부 채널 상품 연동과 노출 최적화까지 지원해 사업자가 브랜드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더현대하이와의 연동으로 카페24 기반 브랜드가 프리미엄 채널에서 새로운 고객과 만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확대해 브랜드 가치와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연동을 통해 카페24를 이용하는 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D2C) 온라인 사업자는 더현대하이에 상품을 입점시키고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더현대하이는 현대백화점이 기존 '더현대닷컴'과 '현대식품관 투홈'을 통합해 지난 4월 선보인 프리미엄 큐레이션몰이다. 현재 약 300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카페24 이용 사업자는 관리자 페이지 내 '마켓플러스' 기능을 통해 손쉽게 더현대하이 입점 심사를 신청할 수 있다.
승인 이후에는 상품 등록, 주문 확인, 재고 관리 등을 카페24 관리자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다. 상품 정보와 재고도 실시간으로 연동돼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온라인 사업자는 D2C 쇼핑몰과 백화점 채널을 동시에 운영하며 새로운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카페24는 향후 프리미엄 서비스 '카페24 PRO'와의 연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외부 채널 상품 연동과 노출 최적화까지 지원해 사업자가 브랜드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더현대하이와의 연동으로 카페24 기반 브랜드가 프리미엄 채널에서 새로운 고객과 만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협력을 확대해 브랜드 가치와 비즈니스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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