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배출·재활용 가치 교육 등 진행
![[서울=뉴시스] 20일 서울 소재 초등학교에서 진행된 남양유업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현장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1/NISI20260421_0002116062_web.jpg?rnd=20260421085311)
[서울=뉴시스] 20일 서울 소재 초등학교에서 진행된 남양유업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현장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남양유업이 20일 서울·경기권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세이브 디 어스(Save the Earth), 지구수호대' 교육 운영을 시작했다.
21일 남양유업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는 총 12개 학교, 약 18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38% 확대된 규모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은 초등학생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된 남양유업의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2년 첫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약 37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서울새활용플라자' 전문 강사진이 진행하며 ▲탐험대원 에코와 배우는 자원순환·분리배출·새활용 개념 익히기 ▲블록게임 기반 소재별 분리배출 실습 등 이론과 체험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양유업은 교육 체계 고도화를 위해 지난해 전문 강사진을 기존 3명에서 7명으로 확대하고 교구 제작 기업 '에코플레이'와 협업해 콘텐츠 완성도를 강화했다.
또한 남양유업은 신청 학교 외에도 더 많은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교육 자료를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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