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북미 월드컵 앞둔 멕시코, 유적지 총격에 2명 죽고 6명 부상

기사등록 2026/04/21 06:42:23

최종수정 2026/04/21 06:50:25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북미 월드컵 대회를 앞두고 멕시코 중부의 관광 유적지 테오티후아칸에서 총격사건이 발생,  2명이 죽고 6명이 다쳤다고 정부 당국이 20일 (현지시간)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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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미 월드컵 앞둔 멕시코, 유적지 총격에 2명 죽고 6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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